목회자들의 열린 마당
오늘의 목회는 더 이상 한 사람의 고민이나 전통적인 방식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복합적인 과제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목회 현장의 지혜와 실제적인 경험은 그 어떤 이론보다 강력한 힘을 가집니다.
PED(Pastor's Equipment Development)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이론의 틀에 갇히지 않고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며 검증해낸 목회의 실제를 나누고,
동역자들과 함께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살아있는 나눔의 장입니다.
우리는 이 공간을 통해 한국 교회의 건강한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자 합니다.
이론이 아닌 현장 목회자들이 만들어가는 Live Manual을 나눕니다.
설교, 사역, 실패 경험까지 목회의 모든 것을 투명하게 나눕니다.
짧고 강렬한 시간 안에 핵심적인 통찰과 현장의 답을 전달합니다.
우리는 이론이 아닌 실제, 혼자가 아닌 함께 대안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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