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2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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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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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목록
47
[2018/0429]일본에서 바라 본 남북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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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인천북지방 목회자와 평신도지도자 48명이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금요일, 그날은 온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 본 남북정상회담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외국에 있었기에 원활하게 방송을 시청할 수는 없었지만 느린 인터넷 속도 때문에 자주 방송이 끊기는 . . .
HYOSUNG
1246
04-29
46
[2018/0422]우리도 한번 십자가를 모아 볼까요?
H
인기글
예배당 한 켠을 지켜주던 장동근 목사님의 십자가가 전시회가 마쳐진고로 우리 교회를 떠났습니다. 아름다운 십자가가 로비를 채웠는데 사라지니 아쉽습니다. 작년에 익산의 삼일교회 십자가전시회에 다녀왔던 기억도 납니다. 진영훈 목사님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온 장로교회 목사님이신데 남다른 . . .
HYOSUNG
1297
04-22
45
[2018/0415]목사님, 저 예배 드리고 싶어요.
H
인기글
성도들 중 병상에 계신 분들이 많으십니다. 이번 주에 몇군데 병원심방을 다녀왔습니다. 그 중, 최병성 권사님의 병세가 악화되셨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을 찾았습니다. 많이 마르신 권사님... 기도하기 위해 어깨에 손을 얹으니 권사님의 골격이 그대로 손끝에 전해집니다. 젖은 눈시울로 웃 . . .
HYOSUNG
1396
04-15
44
[2018/0408]품위(品位)
H
인기글
[품위] : 1. 직품(職品)과 직위를 아울러 이르는 말. 2. 사람이 갖추어야 할 위엄이나 기품. 사람을 평가할 때에 여러가지 기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쉽게는 외모로 시작해서 지적 수준으로도 평가할 수 있고, 그 사람의 현재 직책으로도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 . .
HYOSUNG
1335
04-08
43
[2018/0401]고난주간이 우리에게 준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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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먼저 우리를 위해 고난의 십자가를 지셨지만,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무덤에서 일어나신 살아계신 우리 예수님에게 영광과 찬송을 올립니다. 100%~! 라는 단어를 기도회 제목에 넣고 시작할 때 제 마음에, 우리교회 성도라면 한 분도 십자가의 은혜에서 벗어나지 말고, 모두가 다 그 은 . . .
HYOSUNG
1241
04-01
42
[2018/0325]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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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페이스북 담벼락에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고난 주간이 다가오고 있다. 해마다 반복되는 절기인지라 때로는 속 깊이 느끼지 못한 채 형식적으로 지나갈 때도 있다는 것이 에러...ㅠ 올해 고난주간은 내가 먼저 의미있는 고난주간을 맞기로 작정했다. =. 고난주간 월~금까지 5일 . . .
HYOSUNG
1219
03-25
41
[2018/0318]특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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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요즘 재미있는 말줄임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들이 제게 물어 봅니다. “아빠, ‘갑분싸’가 뭔지 아세요?” “...???” 의 줄임말이랍니다. 교회에서만 통용되는 특수한 용어가 하나 있습니다. 입니다. 새 중에서도 가장 높이 나는 새, 특새! 특별새벽기도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 .
HYOSUNG
1305
03-18
40
[2018/0311]주님, 러시아 선교센터 건립을 통해 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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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우리교회는 2002년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러시아권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조강희 선교사님과 문양순 선교사님과 협력하여 그동안 러시아는 물론 우크라이나, 몰도바, 벨라루스 국가의 선교를 위해 뜨레스디아스를 섬겼습니다. 조강희 선교사님 부부가 러시아권 선교를 꿈꾸며 선교센터 건립을 놓 . . .
HYOSUNG
1349
03-11
39
[2018/03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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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완벽을 이루기란 정말 힘듭니다. 순금이라고 해도 [순도 99.9%]라고 적어 놓습니다. 100% 순금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생에도 100% 만족하는 인생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가 부러워 할 만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도 속을 들여다보면 누구나 허점과 빈자리를 갖고 살 . . .
HYOSUNG
1265
03-04
38
[2018/0225]저것은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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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라는 시가 있습니다. 저것은 벽,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 그 때, 담쟁이는 말 없이 그 벽을 오른다. 물 한방울 없고 씨앗 한톨 살아남을 수 없는 저것은 절망의 벽이라고 말할 때 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 . . .
HYOSUNG
1321
02-25
37
[2018/0218]가장 가까운 가족, 성도
H
인기글
저는 어린 시절부터 교인들 틈에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교인들이 가족인 것으로 알고, 교회 권사님, 장로님들이 이모요, 삼촌이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친척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아버님이 아주 어린시절 부모님을 여의셨기 때문에 거의 고아와 다름 없이 자라셨기 때문에 아버지 쪽 . . .
HYOSUNG
1315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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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1]우리 교회 또 하나의 전통, 카타콤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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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6주간 열렸던 신년 카타콤기도회를 마쳤습니다. 그 추웠던 겨울의 삭풍도, 연초에 해야 할 많은 일들도 카타콤 기도회에 오시는 성도들의 열심을 막지 못했습니다. 다시 한번 승리하신 성도들을 축복하고 싶습니다. “효성중앙 성도님들~! 역시~!! 멋졌습니다.” 오신 강사 목사님들마다 깜짝 . . .
HYOSUNG
1420
02-11
35
[2018/0204]성령님을 훼방하지만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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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과천교회는 주일 출석인원이 약 3천명 가량 되는 교회입니다. 과천에서는 가장 역사가 오래 된 교회이기에 우리교회와 비슷하게 그 지역의 처음 교회입니다. 과천시장을 비롯하여 국회의원, 그리고 지역의 대표자들이 대부분 과천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김부겸 씨도 예배에 나오셔서 잠깐 인사를 . . .
HYOSUNG
1374
02-04
34
[2018/0129]부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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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저는 부흥회를 통해 은혜 받는 세대로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 목회하시는 아버님 덕분에 숱하게 부흥회를 경험했습니다. 우리교회 부흥회 뿐 아니라 어머니 따라 초등학생 때부터 이웃교회 부흥회까지 꼬박 다 따라다녔습니다. 부흥회를 따라 다니면서 방언은 물론 입신, 통변, 영서, 진동의 . . .
HYOSUNG
1319
01-28
33
[2018/0121]1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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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지난 주간에는 우리교회에서 지방 사경회가 열렸습니다. 현대종교의 탁지원 소장님이 오셔서 아주 알기 쉽게 여러 영상자료를 보여 주시면서 다시 한번 이단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 주셨습니다. 이단의 활동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기독교가 1세기에 시작되면서부터 교회는 끊임없 . . .
HYOSUNG
1280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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