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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1월11일] 권사를 세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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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YOSUNG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26-01-1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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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권사 취임하시는 분들을 축복합니다. 교회마다 일꾼 세우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우리 교회가 새롭게 일꾼을 세우게 되는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리 교회가 권사님을 세우는 일에는 몇가지 사항을 점검합니다. 



먼저 예배 출석을 점검합니다. 우리 교회는 예배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주일과 목요전심기도회, 주~목~! 두 예배만 참석하기만 해도 100% 참석입니다. 우리 교회는 시무 권사만 해도 230명이 되고, 원로권사님까지 합하면 387명, 장로님까지 합하면 400명에 이릅니다. 이 인원이 다 참석 못한다 해도 대충 핵심 임원만 해도 300명은 나와야 합니다. 권사 임명 때마다 공식예배 출석을 맹세한 사람을 권사로 임명합니다. 



둘째로 헌금을 체크합니다. 권사님이면 교회 기획위원회의 일원으로서 교회 살림을 책임질 의무가 있습니다. 십일조는 물론이고, 감사헌금, 월삭헌금등을 포함한 헌금 생활을 체크합니다. 이것은 교회가 생존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고, 개인의 헌신이 긍정적으로 공동체에 임하는 영향력을 높여 줍니다. 



셋째로 사역의 자리를 봅니다. 한가지 이상의 사역은 집사님에게도 요구하는 분야입니다. 권사로 세움받은 이는 1인 1사역 원칙에 따라 각자의 사명의 분야에 최선을 다하는 이로 세워지고 있습니다. 



세가지 원칙이 끝까지 지켜지길 바랍니다. 이 조항을 안지킨다 해서 누가 불이익 주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불이익도 없을 것입니다. 다만 이 일은 하나님이 내게 맡기신 소중한 일입니다.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는 일은 오직 하나님께서 체크하십니다. 우리 주님이 보고 계시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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